모든게 운명 탓이다



 물론 그 운명을 만든건  자기자신이겠지만



 운세가 그러하면  아무리 애써도 되질 않는다



 그 인과 관계를 꿰뚫어 보고


 

 스스로에  대한 자책에서 벗어나라



 물론 과거의 내가  생각으로 행동으로 말로 지은 댓가이긴 하지



 그냥 그 댓가를 치루고있을뿐이다.



 그냥  모든걸  내려 놓으려 할뿐이다  사실상 포기상태이기도 하고



흥 너무 애쓰지마라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지켜만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