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죽어도 별로 여한이 없을거 같다
이룰수없는 꿈을 부여잡고
버티고 버티다 보니
지금 여기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역시 운명은 어쩔수가 없구나
그걸 느낄뿐이다
지쳤다
이젠 쉬고 싶을뿐이다
남 망하라고 저주하는 쓰레기가 왜 불쌍한 척이지?
마하는 항상 자기가 한짓을 타인이 했다고 주장하더라 ㅉㅉ
쭈연이 사진보며 오줌한사발 들이키거라 중생아
남 망하라고 저주하는 쓰레기가 왜 불쌍한 척이지?
마하는 항상 자기가 한짓을 타인이 했다고 주장하더라 ㅉㅉ
쭈연이 사진보며 오줌한사발 들이키거라 중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