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죽어도 별로 여한이 없을거 같다


이룰수없는 꿈을 부여잡고


버티고 버티다 보니


지금 여기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역시 운명은 어쩔수가 없구나 


그걸 느낄뿐이다읭



지쳤다


이젠 쉬고 싶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