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건 아무문제없는 짐안지고 상태가 쾌활하고 시원한 나년들이나 가능할듯.




짐을 지고잇는데도 밥을 먹는데 맛이 나만큼이나 맛나게 느끼고 즐겁고 행복하단말야? 



그렇지않을듯. 밥을 먹어도 항상..




아마 예상컨대 뭘 누리고 뭘 즐겨도 짐을 진 상태라서 100프로 즐겁고 행복하고 쾌활하지않을듯함. 











짐을 벗고 자유롭게 나한테만 집중해서 나 하고 싶은대로 살면 모를까 짐을 진채로는..




아무리 쾌락이 따라온다하더라도 이 짐의 고통도 함께 반영되기에




쾌락 플러스 고통이 섞인 미묘한 무언가일듯.





너의 짐을 보았다 재용아. 너는 네 삶에서 아무 걱정없이 아무 문제없이 그저 맛 하나만 집중해서 맛 그자체만 즐겨본적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