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외적으로 저렇게 커밍아웃해도 낙인안찍히고 욕안먹을정도로 나 자신의 권력이 대단하다 생각한걸까?




다른놈들과 달리 드러내서 좋긴하다만, 먼가 국민정서에도 악영향끼치고 그리고 먼가..



공개처형하는 느낌이네.




아무리 다시 재혼한다하더라도 결코 떳덧하지 못한 출발인데 ..



진심 저 딸은 자기 부모가 자랑스러울까?



그 부모의 사정을 딸은 아는건가




흠................... 하지만 사람들 욕 드릅게 해댈거고




아무리 아비가 권력이 잇다하더라도 혼외아 불륜은 떳떳하지못한 꼬리표로 인생 전반 따라다닐거임



업보라고 순응하고 받아들이는건가






나는 궁금하당께 저런 경우 신년이 저들을 어케 판단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