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기가 말로 못하는데


내가  티를 안내서 그렇지


이러곤 


내 수행과


내 술법?이 상당하다


하지만 이젠 다 과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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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내가 특별한존재다라고 주장하면서


수행이란


술법이란


악마팔이 까지 해대면서


쫄마하  에게 대항하는자 무서운 댓가를 치룰것이다 하고 깝쳐놓고


티를 안내려 노력했다?



이게 마하스럽다는거 아니겠나


그러다 또 픽!  쓰러져 시키야


쨍그랑


쨍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