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했던 게임 하면서...


추억에 잠겨보았다...


아무도 없는 맵에서...








어쩌면 현실이라 믿고 있는 이 세계도


실은 공허일지도 모르지


북적북적 거린다고 착각하는 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