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이론에 대한 사실(feat. 조직스토킹,MK울트라 마인드컨트롤)
서론
일반대중들 중 학창시절에 공부를 못하거나 잘했거나 특히 엄청 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서울법대나, 특정분야로 진출하는것을 많이 보아왔을것이다
그런데 특이점이 있자면 무언가가 '허용'해서 쉽게 공부를 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느낌이 온다는 점
(돈많으면 강남 학원 가서 선생한테 1:1과외받는 거랑 비슷함)
이건 돈적 허용이 있어야 고급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는 뜻임
보통 조직스토킹이나 MK 울트라,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 마컨 몇번 당한다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는데 그들에게는 돈, 인간관계, 일부 직장 등이 '허용' 되지 않는다,...
대신 인공환청을 듣거나, 마컨을 몇년 씩 당한다거나, 직장에서 심하면 괴롭힘 당하면서 미친사람 취급받고 일 그만두게 된다
그이유가 뭘까 곰곰히 유추를 해봤는데
NPC이론이랑 관련이 있다는 점
NPC란 일반대중들 전부를 말하는건데 이 사람들은 프로그래밍에 쉽게 노출이 된다 (프로그래밍 짜여진대로 행동을 체스판의 말처럼 , 마치 자신이 원한다고 생각하면서 행동을 그대로 하는것이다)
반면에 NPC아니고 '영혼이 있는' 진짜 개체들은 프로그래밍이 안되는 듯 하다.
그래서 일부러 환청, 마컨, 정신과 권유, 강제입원 등이 당하는 것
이런 방해수단이 있어야 빨간약 삼킨자들을 사회에서 고립시킬수 있는것
최진실이 죽은 이유도 그와 비슷한거고
무당들은 줄상이 이어졌다,,이런 헛소리 등을 하지만 결국
최진실도 메트릭스 구조안의 한마리의 희생양이었던 것
사람들로 하여금 세뇌를 시켜서 메트릭스란, 결국 진실을 규명 할 수 없게끔 보이는 세상을 거짓으로 평화롭게 만들어내서(구현)
감쪽같이 사람들의 눈을 속임으로써 이 세기의 사람들을 마치
눈먼자들의 도시처럼 이세상을 구현하는 만들어진 세상이라는 것
또 NPC아니고 다른 피해자들은 자유의지가 남들보다 강해서 언젠간 나중에 세상을 바꿀힘이 분명 존재한다
그 사람들의 주변사람부터 천천히 정리되는 이유가
이 사람들은 남들보다 똑똑하거나 잘 속지 않아서 이사실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알려주면 점점 나비효과가 생겨서 인류 전체를 아마도 다음 세대까지 꺠어있게 만들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기때문에 일찍부터 조스 피해자들을 폐인, 미친사람 취급하고 정신병원에 쳐넣는 것이다
뇌연구 측면에서도 조직스토킹은 이루어지고 있다 그이유는
바로 뇌의 일부가 일반NPC들 대중들과 프로그래밍 되지않는 다는 점에서 간극이 있기 떄문이라고 본다
자유의지 논점 이상-
NPC이론에 의해서 NPC들은 비인지피해자(마인드컨트롤) 이며
우리가 흔히 디시에서 접하는 마컨 피해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가짜빼고) 인지 피해자이라는 것
즉 온 세상의 사람들은 마인드컨트롤 기본적으로는 다 당하고있고
자신이 진짜 원해서 한다고 느끼고, 감정하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세뇌'라서 결론은 비인지피해자들이라는 점이다.
비인지피해자=모르는게 약일수록 세상은 점점 '무언가'에 의해서 지배되고 통치될것 같다
글구 렙틸리언썰도 풀자면
얘네는 파리로 변신해서 뭔 섹스고뭐고 다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삼성 이재용 회장 방에는 못들어갈까
주식이고뭐고 투자한 회사고 다알아서 그대로 베끼면 벌써 부자됐게
그이유는 아마도 일부 권력층이 되면 어느정도 무언가 이세상의 인공지능에대해 개입할 힘이 생기므로
렙틸리언들은 파리로 변신한다 한들, 얘네 권한 구역까지 못간다
한마디로 렙틸들은 피라미드 보이지않는 구조 권력 계층속에서
맨아래에 속한 언젠간 토사구팽 당할 입장 처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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