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딱히 무섭지는 않은데
내려가도 내려가도 무한히 내려가는 계단이랑
개학해서 계단 내려갔더니 1층에서 본 앨리베이터에 ¼ 9/25 19/27 같은 분수층으로 표시되는 거?
계단엔 없었으니 지하같았음. 1/3층 가봤는데 식당이었음
직접 입력해서 내려가는 거였는데 기묘해서 기억에 남더라
나는 딱히 무섭지는 않은데
내려가도 내려가도 무한히 내려가는 계단이랑
개학해서 계단 내려갔더니 1층에서 본 앨리베이터에 ¼ 9/25 19/27 같은 분수층으로 표시되는 거?
계단엔 없었으니 지하같았음. 1/3층 가봤는데 식당이었음
직접 입력해서 내려가는 거였는데 기묘해서 기억에 남더라
무슨 계단이라고 하지... 암튼 돌면서 올라가는 계단 나는 엄청 열심히 올라가는데 계속 내려가는? 설명하기 좀.....앞뒤 다짤리고 그거만 기억남....
아 나선형 계단
어릴 때 꿨던 꿈에서 만난 애들이랑 커서 꾼 꿈에서 또 만남. 걔네도 성인 돼 있더라 반가웠음.
폐허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여기 왜 왔냐고 아직 넌 여기 오면 안된다고 당장 돌아가라고 소리 지르니까 잠에서 깸
나는 현실세계! ㅈㄴ 진짜같아서 개무서움 ㅋㅋ
가족나오는 꿈...무슨 일이든지 간에 현실이랑 구분이 안되어서 깨고나면 찝찝함이남음
사람인데 상반신이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인거
어릴때 꾼꿈인데 엄청큰배에 모르는사람들이랑 가족들 다탔는데 무표정으로 나만안들여보내줘서 혼자남았던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