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7일
제목:옷장 속의 친구
난 친구가 한 명 있다.그 친구는 옷장에서 산다.
그 친구는 늘 나에게 친절히 대해준다.나는 친구에게 물어봤다.
“너는 왜 나랑 놀아줘?난 못생기고,키도 작은데다,뚱뚱한걸.”
친구가 대답해 줬다.
“너는 똑똑하잖아.내 친구는 똑똑해야해.”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난 저 목소리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