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탄 괴담을 정의하면 '미지에 의한 공포'를 느낄 수 있게 쓴 글이잖아?
근데 저 원조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불리는 글은 사실 그런 류의 글 중 하나에 불과함
이름을 붙이기 편해서 그냥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불리는거지, 저 글이 근본이다?
나는 잘 모르겠음.
영미권 소설 읽어본 갤러들이 있으면 알겠지만,
이미 꽤 오래전부터 영미권 공포 소설가들 책에는
공포의 근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대충 두루뭉술하게 마무리하는
찝찝한 괴담이 굉장히 많음
영화 미스트랑 원작소설 본 사람은 아마 내 말 이해될거임
영화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괴이들을 군인이 처리하는 걸로 끝났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그냥 주인공 일행이 탈출하는 걸로 끝남
괴이가 발생한 원인이나, 주인공 일행의 결말 따윈 제시되지 않음
원숭이 손 괴담 같은 것도 사실 마찬가지지
이런식으로 비슷한 류의 괴담이 이미 많은데
나폴리탄 스파게티 괴담이 근본이라 주장하고,
그걸로 서로 갈드컵 열고 저격한다?
ㅈㄴ 부질없는 헛짓거리 같이 보임
근데 저 원조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불리는 글은 사실 그런 류의 글 중 하나에 불과함
이름을 붙이기 편해서 그냥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불리는거지, 저 글이 근본이다?
나는 잘 모르겠음.
영미권 소설 읽어본 갤러들이 있으면 알겠지만,
이미 꽤 오래전부터 영미권 공포 소설가들 책에는
공포의 근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대충 두루뭉술하게 마무리하는
찝찝한 괴담이 굉장히 많음
영화 미스트랑 원작소설 본 사람은 아마 내 말 이해될거임
영화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괴이들을 군인이 처리하는 걸로 끝났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그냥 주인공 일행이 탈출하는 걸로 끝남
괴이가 발생한 원인이나, 주인공 일행의 결말 따윈 제시되지 않음
원숭이 손 괴담 같은 것도 사실 마찬가지지
이런식으로 비슷한 류의 괴담이 이미 많은데
나폴리탄 스파게티 괴담이 근본이라 주장하고,
그걸로 서로 갈드컵 열고 저격한다?
ㅈㄴ 부질없는 헛짓거리 같이 보임
솔찍히 오리지널 나폴리탄만 가지고 놀아야 하면 지금처럼 글 올라오지도 않음 같은 이야기만 계속 보면 금방 질리거든
사실 근데 지금 올라오는것들도 사람들 질려해서 떠나니깐...새로운걸 계속 찍어내는 수밖에
그냥 시초가 저거란 거지 그거 가지고 예송논쟁할 게 있음?
시펄 장르 이름이 나폴리탄인데 먼 공포의 기원 어쩌구 이딴 소리 하고 자빠졌네
장르 이름이 저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잖아 그래서 '나폴리탄' 괴담이고
근근웹다됐노
한창 카오스 유행할 때 그런 장르를 카오스류, 아니면 카오스의 원조인 도타류라고 불렀음 근데 카오스가 인기가 더 많아서 도빡이들이 화나서 들고 온 게 사실 원조는 aeon of strife가 아닐까? 하고 밀어붙인게 aos장르임 롤도 aos장르고 나폴리탄이 싫으면 원조격인 공포 제목을 들고오던가 병신마냥 이러지말고 - dc App
개추 수 많길래 괴담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똥글이..
추천수 보고왔다가 거르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