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욕심이 없었다. 누구라도, 내 재산을 원하거나 도움을 필요로 하면 내어줬다. 그게 비록 내 몸이라도. 내 눈. 장기. 심장. 그게 무엇이든 내어주었다. 이제 난, 욕심이 생겼다. 내 눈을 가져간 이의 풍경을 원하였다. 내 장기를 가져간 이의 몸을 원하였다. 내 심장을 가져간 이의 삶을 원하였다. 하지만 난 욕심이 없다. 없어야한다. 그래야 날 묶어둔 이 밧줄을 풀어줄테니.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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