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재밌긴 한데
뭐 규칙서 뜯어서 들고 들어가서 커닝하면 안되잖음 보통은
수상한 행동 하면 걸리고
애초에 휘파람부는 빨간마녀는 노획해서 읽고 패턴 변경까지 하는데
애초에 저걸 시간 안에 어케 완벽하게 다 외우고 들어가냐? ㅋㅋ
몇번 읽으니까 대충 외워지긴 하는데
애초에 패닉상태면 더 힘들거고 하다가 까먹을 확률도 백퍼고 ㅋㅋ
ㅈ됐는데 희망의 끈이라도 하나 놓아둔 느낌으로
비치해둔거라고 하면 그것도 맞는데
성인 남성 기준 좀 도망다니거나 힘으로 제압해서라도 탈출할 가능성이라도 좀 있게 해줬으면 ㅋㅋ
시선은 내리깔고 뭐는 피하고 뭐엔 이렇게 대처하고 뭐에 걸리면 안되고 한두개도 아닌데
난이도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너가 들어온 이상현상이다 악으로깡으로 버텨라
원래 나폴리탄이라는게 말이 안됨 현실적인 규칙서는 뭐든지 그렇게 구구절절 하게 적지 않음 규칙서라는거 자체가 최대한 간결하고 적은 글자를 사용하는게 기본 양식이라 소망대교가 현실 규칙서라면 1. 40km 이하로 줄이지 밀고 직진할것 2. 교차로 발견시 놀이공원 반대편의 차로로 진입 2. 감지 가능한 이상현상 발생시 1차선에서 30초간 멈출것 3. 중간에 타 차량을 만날시 최대한 양해를 구한뒤 빠져나올것 5. 어린 아이를 만날시 양해를 구하고 차에 태운후 목적지에 근접할시 빠져나올것 실 규칙서라면 이 5개로 간결하게 적혔을거임 그냥 괴담의 규칙서는 그 규칙서 자체에서 공포적 재미를 느끼는거지 현실성 찾는순간 말도 안되는 엉터리 규칙서가 되는거임
오 난 이것도 좋은데 ? ㅋㅋㅋㅋ
몇몇부분은 어쩔수 없음 물론 즉사트랩 남발하면 그거대로 개노잼인데 난이도가 낮으면 공포적인 요소를 좀 빼야하는게 있음. 눈을 내리까라는건 독자들이 만약 풍경이 어떻길래 내리깔라는지 그리고 수칙을 어기게 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효과도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