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 한달째 하다보니까 나도 써보고싶은데 소재가 안떠올라걍 내가 재수생이라그런가 싶다가도밑에 누가 갤에 예송논쟁 불탄다고 진짜로 예송논쟁가지고 괴담써온거보면착상이 중요한건가 싶기도하고팁같은거있음?
남들 괴담 읽다보면 나도 쓰고싶어지면서 소재 어설프게마나 떠오름 그렇게 쓰면 쓸수록 실시간으로 살이 붙음
남한테 소재 던져달라고 해서 즉석으로 쓴 글이 명작선 들어가있는 거 보면 소재는 진짜 아무걸로나 해도 상관없는듯 걍 필력이 문제
그냥 머리속에 갑자기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글 쓰면서 하나씩 계속 생각이 나기도 하고 그냥 꿈에서 본 얘기도 있고
소재는 상관없는 듯 관건은 필력인 거지
소재 없으면 센과히치로 보고 써봐 - dc App
직장 관련 매뉴얼 괴담 쓸때, '그 지랄맞은 업무를 왜 함?'에 대한 의문부터 해소하고 나머지를 고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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