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단체나 지명 등과는 ㅈ도 연관이 없습니다)
때는 어느 때처럼 아쎄이들이 프리큐어가 결방되었다는 이유로 R - 멈출 수 없는 맹공을 쓰고 돌아다니시던 황근출 해병님께 치여 한 접시의 해병수육이 되는 6974년 6월 9일 톤요일!
악! 황근출 해병님! 중대한 찐빠가 생겨서 이를 보고해도 되는지..(69중첩 의문문)
1q2w3e4r!..새끼..기합! 말해보도록!
뽀르삡뽑..뽀르삡뽑..악!
최근 기열 민간인들이 괴이라고 부르는 기열 귀신이 나오는 현상에 아쎄이들과 민간인들이 휘말려 한 조각의 해병수육이 되는 중대한 찐빠가 발생하여 아쎄이 수급과 해병수육 배식에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이봐 1q2w3e4r!, 해병수육이 생기는건 기합찬 일이 아닌가?
악! 맞습니다! 하지만 기열 귀신들이 해병수육을 훔쳐먹어 접시채로 남아 있어야 하는 수육이 한 조각씩만 남아 있습니다!
감히 기열 귀신 주제에 오도해병의 식량을 훔쳐먹다니..
괴이 이새끼들..기열!
황근출 해병님은 그렇게 사자후를 내질러 주변에 있던 아쎄이들을 해병 톤닭으로 만드시곤 해병성채 3층 주계장 겸 전우애실 겸 영화관 겸 탄약고 겸 콜센터 겸 마라톤 회의실에서 정예 오도해병들을 소집하여 마라톤 회의를 여셨다!
새끼들..귀신 잡는 해병대가 기열 귀신에게 해병수육을 약탈당해서 되겠는가! 우리는 이제부터 괴이를 잡으러 간다!
그때 이런 비상사태에 한가롭게 라면을 쳐먹고있던 황룡이 입을 열었다!
아니 이 똥게이새끼들아! 그건 그냥 돌아다니는 평범한 귀신 같은게 아니라고!
황룡의 잔소리를 들은 견쌍섭 해병님께서 황룡의 성대를 긴빠이치려다가 목을 통째로 긴빠이치셨고,
황룡이 있던 자리에는 한 접시의 해병수육만이 남아있었으니 오도해병들은 기쁘게 주린 배를 채웠다!
곧 3사로에서 부활해서 돌아온 기열 황룡이 말을 열었다!
아니! 거기는 니들같은 똥게이들 말고 특수부대들도 탐사하다 죽어나가는 곳인데..우욱! 웁!
좋다 알겠다 황룡! 자네가 이번 사태를 잘 아는 것 같으니 이번 작전에는 특별히 자네도 함께 하도록 하지!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황룡의 입을
전우애구멍 마개(싸젯말로는 애X비즈라고 부른다)로 막으시곤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우리 해병대는 기열 괴이들을 잡으러 간다!
무모칠! 오도봉고 시동 걸도록!
악! 알겠습니다!
곧 연병장에 69명의 정예 오도해병들을 태운 8인승 오도봉고의 시동이 걸렸고
오도봉고는 익숙한 니기미썅내음과 띨..띨따구릏 하는 ㅈ같은 배기음을 내지르며 892km의 속도로 질주하기 시작하였다!
다른 괴이 세계관 긴빠이치는게 가능하면 더 쓸 수도 있음
마음에 드는데 더 써줘
귀신잡는 해병대니까.. 괴이 잡을수도 있지 맞네.. 맞아
암만봐도 저새끼들이 더 괴이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