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등대지기 재단
· 현장 2팀 354번 업무 일지 · 등대지기 재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설희고등학교 조사 기록
· 살기 좋은 낙안아파트
· 삼사소프트웨어 임대리의 일기
· 백계, 천경(百界,千景) 전시회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上)
· 백계, 천경(百界,千景) 전시회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下)
· 하루만 와서 좀 도와줄수 있겠니?
· 교류학습 지원자 채팅방
· 재단의 짧은 점심시간(전반부 끝)
· 렙타일파라다이스 근무지침
· 우리 집에는 백수백복도가 있었다
· 일신왕릉 관람객 방명록이었던 것
· 당신, 돌아왔나요?
· 재단 접수팀 수신 통화기록
· 미망(未忘)은 섬에 남지 않는다
· 별 헤는 밤, 여러분과 함께하는 미드나잇 FM
· 「리플리 증후군」
· 요원 X의 실현 가능한 임무
· P사 직장인 익명 라운지 게시판(중반부 끝)
야금야금 쓰다보니 꽤 되네
글을 별로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1편이 고점이었고 그 뒤로 상당한 내리막ㅎㅎㅎㅎㅎ
시리즈지만 시간대, 장소, 형식이 왔다갔다하는데 계속 봐준 낲붕이들 고맙다
현생이 바빠서 쓰던놈 뒤졌나 싶을 때쯤 가끔 올라올 예정
형 글은 기울기가 0에 수렴하는 내리막이다. 언제나 우려먹으면서 기다릴테니 천천히 오도록.
정주행 완료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