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헛고생하지 말고

팔 두개였는데 하나만 남았다며 징징짜는 글 올라와서 그쪽으로 가겠다고 선전포고까지 하고 찾아갔는데

ㅅㅂ 웬 관절인형놈 하나가 자고있다가 호두깎이 새끼가 팔 뜯어갔다고 같이 찾아주자고 졸라대더라

어휴 인간들은 사지가 없을때 미친놈이 아닌 이상 갤질보다는 병원간다는 걸 잊었던 내가 병신이지

니들도 ㄱㄱㅇㅇ나 ㅂㄱㅇㅇ로 핑 찍을때 조심히 찍어라 여기 모인 놈들 인간만 있는게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