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98777c78a6e8423eff391459c701ed58b5145af8ce4d3d6720f79056bf8e793aeb7df5d395ea8f11b25c3fbf420c387f53659

괴담 읽다가 잤는데 꿈에서 처음으로 목소리가 들렸음
”혀에 기름칠한 자와 혀가 없는 자는 나가라“라고 들었는데
몇몇 사람들이 일어나서 문을 열고 나감
문 뒤 풍경이 뜬금없이 해변이였는데 직접 들어가니까 지옥이였음
여기서 꿈 깼는데 등 개축축함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