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읽다가 잤는데 꿈에서 처음으로 목소리가 들렸음”혀에 기름칠한 자와 혀가 없는 자는 나가라“라고 들었는데몇몇 사람들이 일어나서 문을 열고 나감문 뒤 풍경이 뜬금없이 해변이였는데 직접 들어가니까 지옥이였음여기서 꿈 깼는데 등 개축축함 좀 무서움..
그거 꿈 아닌데
지금 당장 자?살하세요???????
환생 직전 기억임
혀에 기름칠한 자와 혀가 없는 자는 나가라<<<인간의 무의식이 빚어내는 문장은 가끔 너무 무서움
아직도 이게 뭔 개소린지 모르겠음
신속?히? 자/<살?????하십시오!? - dc App
혀에 기름칠한 자 = 권력자 혀가 없는 자 = 권력자의 횡포를 보고서도 침묵한 자 뭐 이런 건가
이거다
오
이건가?? 거짓말쪽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ㅋㅋ 개지리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