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꼭 본 뒤에 이 글을 봐주세요.
나는 길을 잃었다.
이곳이 어디인지도, 어쩌다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이곳을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지 고민하던 중, 표지판이 보였다.
그리고 그 밑에는 규칙서라고 적혀 있는 종이가 있었다.
규칙(창 모드로 옆에 띄워놓고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 반신반의하면서도 나는 규칙서를 챙겼다.
얼마쯤 걸었을까, 규칙을 모조리 지킨 나는 "드디어 빠져나왔다!" 라는 생각이 든 순간, 내 근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곳은 휑한 들판이었다.
나무도, 아파트도, 동물도, 아무것도 없었다.
그곳에 있는 것은 끔찍한 광경, 소름끼치는 소리, 서늘한 분위기, 어두운 배경이었다.
나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아, 빠져나왔구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해석
뒤돌아봤다는건가? 뭐지
해석 함 봐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