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몇년전에 나폴리탄 괴담 유행하던게 떠올라서
나폴리탄 검색하다 타고타고 들어왔는데
베스트50 모음집이랑 개념글 하나하나 정독하다보니 다섯시간반이 훌쩍지나갔네
첨엔 개추 100개 언저리나 그 이상인것만 골라 읽었는데 막상 그런것들중엔 내취향 아닌것도 많더라
난 제목이 ~지침서. ~에 입장한 자들을 위해. 같은 형식보단
그래서 씨발 하늘색은 파랑색이 맞냐고?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해
같은 느낌의 제목을 단 글들이 대부분 내 취향에 맞았던 듯!
원래 텍스트 읽는거 좋아하는데 거기에 내 관심 분야인 묘한 공포가 합쳐져 개쩌는 시너지를 발휘해 나를 여기 다섯시간가량 붙잡아둔 것 같다
앞으로 종종 들어와서 읽어야지ㅎㅎ
다들 이런 재밌는 글 적어줘서 고맙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너무 재밌었어
소망대교 차차차 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듯 ㅋㅋ
마무리로, 갤럼들 모두 좋은하루 보내!!
나폴리탄 검색하다 타고타고 들어왔는데
베스트50 모음집이랑 개념글 하나하나 정독하다보니 다섯시간반이 훌쩍지나갔네
첨엔 개추 100개 언저리나 그 이상인것만 골라 읽었는데 막상 그런것들중엔 내취향 아닌것도 많더라
난 제목이 ~지침서. ~에 입장한 자들을 위해. 같은 형식보단
그래서 씨발 하늘색은 파랑색이 맞냐고?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해
같은 느낌의 제목을 단 글들이 대부분 내 취향에 맞았던 듯!
원래 텍스트 읽는거 좋아하는데 거기에 내 관심 분야인 묘한 공포가 합쳐져 개쩌는 시너지를 발휘해 나를 여기 다섯시간가량 붙잡아둔 것 같다
앞으로 종종 들어와서 읽어야지ㅎㅎ
다들 이런 재밌는 글 적어줘서 고맙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너무 재밌었어
소망대교 차차차 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듯 ㅋㅋ
마무리로, 갤럼들 모두 좋은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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