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올라오는게 솔직히 다 똑같음 그냥 다 지침서 템플릿에 특이한 요소들 조금씩만 섞어넣고 소재만 다르고 매번…..솔직히 템플릿주고 쓰라하면 잼민이나 초딩들도 쓸거같은 내용인데 ㅋㅋ 이젠 지침서 읽어도 그냥 별 감흥이 없음. 나폴리탄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장르고 작가의 역량을 알아보기 정말 적합한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안 알려주고 무섭게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작가의 역량이라고 생각함. 근데 규칙서는 난이도가 너무 낮을 뿐더러 양산형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이걸 읽어도 저걸 읽어도 다 같은 내용임 그냥 ~~하지 마세요 ~~할 바에 죽으세요 ~~는 저희가 나중에 확인할게요 ~~항목은 없습니다 그냥 진짜 누구든 쓸 수 있고 양산 가능한 보급형 갤럭시 A 시리즈 같은거임. 싸고 쓸만은 하지만 절대 일품은 될 수 없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