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소리냐
[잡담] 대회 공포백화점 해석좀 해줄사람
익명(223.62)
2023-12-03 08:18:00
추천 1
댓글 5
다른 게시글
-
최고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
[2][규칙괴담] 익명(61.81) | 23.12.03추천 39 -
용현 테크놀러지 공장 불산 누출 사고
[7][규칙괴담] 익명(220.88) | 23.12.02추천 178 -
불행의 회고록
[1][나폴리탄] 익명(1.234) | 23.12.02추천 22 -
여보세요
[1][나폴리탄] 익명(223.38) | 23.12.02추천 2 -
아 ㅋㅋ 낲붕이 알바좀하려는데 이거 할만하냐?
[4][잡담] 익명(119.192) | 23.12.02추천 25 -
토끼발
[2][대회] 벽속의쥐(skdakswndml123) | 23.12.02추천 25 -
경고 했습니다.
[2][잡담] 익명(119.192) | 23.12.02추천 4 -
웨스턴브릿지의 비밀
[2][나폴리탄] 익명(1.248) | 23.12.02추천 34 -
과학의 종말
[26][대회] 박춘배(altoda0824) | 23.12.02추천 235 -
타닥 타닥
[4][대회] 벽속의쥐(skdakswndml123) | 23.12.02추천 20
결국 죽음과 미지에 대한 공포는 모두가 가지고있다는거 아닌가 - dc App
2가지 해석이 가능함. 1. 별 것 다 보여줘도 안 무서워 하니까 주인장이 친구보고 나가있으라고 하고, 팔, 다리 전부 묶어서 겁 줬다. 2. 공포를 느끼게 하고 죽이는 사이코 살인마가 납치했는데, 죽음의 공포까지 없는 상대라 "기억이 가짜"라는 공포를 시도해서 성공 했다.
VR 기기 쓰는데 굳이 바깥을 볼 수 없게 되 있고 엠티를 간 건 맞는지,여긴 어떻게 왔는지, 묶인 기억이 없는데 묶여 있고 친구도 없는데 사장(?)이 안 풀어주고 추가적으로 뭔가를 작동 시키는 것 봐선 2번 같음
내가 생각한 해석 중 하나랑 비슷한 댓글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신선한 시각도 있네. 일부러 여러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게 열어둔 글이라(대회 취지에 맞게), 대회 끝나고 나서도 궁금하면 해석글 따로 달아줄게.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게 하는게 나폴리탄의 묘미라고 생각하는데, 내 해석은 친구랑 내기하고 공포가 없고 했던게 전부 VR로 보여지는 거짓된 기억임. 주인공은 처음부터 묶여서 계속 VR로 영상만 보고 있는 거고, 그 사실을 떠올렸다 잊게 했다 반복시키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