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우리 동네이다

하지만 길을 걸어가다보면 갑자기 바다가 있거나

새로운 길과 새로운 건물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하지만 난 그곳들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매일 생각난다

그곳에 가고싶다

그곳에서 살굎다
그ㅏ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