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큰 건물(공원? 한가운데에 있었음)이 갑자기 엄청크게 폭발했음. 건물이 거의 재가 될 수준이였고 주변 사람들이 다 건물 반대쪽으로 도망갔음

근데 그 건물주변에도 갑자기 터졌음

그리고 시점이 뉴스로 바뀜

앵커가 "어떤 한 물질에 의해 큰 폭발을 낼수있다. 적은 재료만으로도 매우 큰 폭발을 일으킨다. 일반인도 만들기 매우 쉽다"

라고 말함.

그 폭발물의 이름은 정확히 크툴루였음. 이거는 확신함.

또 시점이 바뀜. 내가 내 가족과 도망가고 있었음

앞 뒤 양 옆에서는 폭발이 계속 일어나고 어떤 사람들은 실신하듯 웃고 어떤 사람들은 겁에 질려 도망가고 있었음

그리고 나의 가족들은 모두 폭발로 죽었음

나는 초원에 대놓고 있는 작은 강으로 도망감. 동굴같은 곳이였는데 거기에서 숨죽이고 있었음.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왜 숨어있냐고 빨리 도망치자고 말함

그리고 얼버부리고 있는 나에게 폭발물을 던짐 그리고 깸

개꿈인거 같은데 일어나고 나서 한 5분동안은 멍때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