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을 무너트릴 수 있는 위험한 것들이
항상 있었지만 왜 문명은 아직도 망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또 다른 하나의 미래를 상상한 시점에서 그 미래는 이미 값을 치뤄서 이루어지지 않는거라고 생각해
내가 오늘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구체적으로 하면 할 수록 하면 그 미래는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어지는거지
다른 예시를 들어보자면 냉전 때도 항상 핵전쟁이 발발 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자주 있었지만 결국 일어나지 않은것도 많은
사람들이 핵전쟁에 대해 두려워하며 핵전쟁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구체적으로 상상 했기 때문이라고 나는 그리 믿어
그러니까 너희도 나폴리탄 괴담을 보면서
최대한 그 상황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나처럼 지루하다고 대충 넘기다가 그 값을 직접 치루지 마
이거 구체적으로 상상하게끔 유도해서 상상을 실체화 시키는 괴이의 수작이네요
역 커피우유신화추
와 나 이런상상 존나 했었는데 가끔 욱신대는 신체부위에 큰 사고날거를 약한 대가로 막았다던가 그런
역 오세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