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역 및 자연스러운 진행을 위해 두줄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으나, 양해부탁)
1. 나는 절망과 혼란속에, 신에게 물었다. " 저는 성경을 철저히 따랐는데, 왜 지옥에 있습니까?"
신이 대답 하길 " 대체 성경이 뭔데?"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0EyaVxkUot
2. 내 마지막 소원은.. 널 자유롭게 해주는 거야 지니 - 스스로 약간 착한것 같다고 생각하며 말했다-
그리고는 , 천문학적인 사망자수가 왜 지니가 램프안에 갇혀 있었어야 했는지 말해주었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ZdhNT9FPtP
3. 오늘은 우리 반에 보건 수업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서로의 손목 맥박을 측정해주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항상 몇몇의 아이들은 그걸 찾는데 애를 먹기 마련이라, 내가 영희의 손목 맥박을 찾는걸 도와주는건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허나 나도 그녀의 맥박을 찾을 수 없었다는건 정말 놀라웠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ozGdeS2zS
4. 나는 내 신청이 받아들여졌다는 메일을 받고 흥분에 소리를 질렀다.
나머지 내 가족들은 우리의 죽어버린 지구를 떠나는 마지막 우주선 신청에 탈락돼
탈 수 없다는 절망에 슬퍼했지만 말이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KPUe4wIh4
5. 금수저 아이가 떨어트린 책을 주으며, 우연히 그와 그 친구들이 며칠 후 학교 총격을 준비 하고 있다는 걸 알아냈다.
허나 내 DOOM( 유명한 fps 게임) 에 대한 엄청난 애호는 모두가 알고 있어서, 내가 퇴학 당했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u1bp2hcBZS
6. " 다음은 85번이야, 진행하자구 " - 라고 살인마가 피 묻은 칼을 닦으며 말했다.
겁에 질린 나는, 재빠르게 '85'라고 적힌 내 목줄을 내 다섯살 배기 딸의 것과 바꿨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2nq1JLEy3k
7. "어려울 거 없어요. 그냥 10부터 거꾸로 세면 됩니다." - 라고 간호사가 내 침상에서 멀어지며 속삭였다.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공포에 질린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보며 나는 그녀가 대체 어떻게 내 집에 들어왔는지 알고 싶었을 뿐이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lcYVSOWbcu
8 " 음, 아니요. 저와 제 여동생이 처음부터 샴 쌍둥이는 아니였어요."
단지 저희 어머니께서 훌륭한 재봉사였을 뿐이에요.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OYubon2pY
9.내 20번째 생일 날, 난 우리 아빠보다 더 돈이 많고 잘나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
그렇지만 악마는 "이미 네 영혼은 21년전 팔렸어, 거래는 진행할 수 없다"고 답했다.
( 아마 아빠/엄마가 뱃속에 있는 아기, 혹은 추후 자신의 자식의 영혼을 대가로 모종의 거래를 한것으로 보임- 제 생각)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xAOC2weGMd
10. [1월 24일] 나는 이날을 기억한다. 바닷물이 갑자기 밀려나고 몇십 킬로미터에 달하는 젖은 모래밖에 없던 그날을.
우리는 쓰나미라고 생각하고 가장 높은 곳으로 뛰었으나,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모래와 죽은 물고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채.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UsgwqCMjtf
가끔가다 심심하면 10개씩 레딧 번역해올거임.. 잘봐주삼.. 오역 의역 지적 환영
1. 나는 절망과 혼란속에, 신에게 물었다. " 저는 성경을 철저히 따랐는데, 왜 지옥에 있습니까?"
신이 대답 하길 " 대체 성경이 뭔데?"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0EyaVxkUot
2. 내 마지막 소원은.. 널 자유롭게 해주는 거야 지니 - 스스로 약간 착한것 같다고 생각하며 말했다-
그리고는 , 천문학적인 사망자수가 왜 지니가 램프안에 갇혀 있었어야 했는지 말해주었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ZdhNT9FPtP
3. 오늘은 우리 반에 보건 수업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서로의 손목 맥박을 측정해주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항상 몇몇의 아이들은 그걸 찾는데 애를 먹기 마련이라, 내가 영희의 손목 맥박을 찾는걸 도와주는건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허나 나도 그녀의 맥박을 찾을 수 없었다는건 정말 놀라웠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ozGdeS2zS
4. 나는 내 신청이 받아들여졌다는 메일을 받고 흥분에 소리를 질렀다.
나머지 내 가족들은 우리의 죽어버린 지구를 떠나는 마지막 우주선 신청에 탈락돼
탈 수 없다는 절망에 슬퍼했지만 말이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KPUe4wIh4
5. 금수저 아이가 떨어트린 책을 주으며, 우연히 그와 그 친구들이 며칠 후 학교 총격을 준비 하고 있다는 걸 알아냈다.
허나 내 DOOM( 유명한 fps 게임) 에 대한 엄청난 애호는 모두가 알고 있어서, 내가 퇴학 당했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u1bp2hcBZS
6. " 다음은 85번이야, 진행하자구 " - 라고 살인마가 피 묻은 칼을 닦으며 말했다.
겁에 질린 나는, 재빠르게 '85'라고 적힌 내 목줄을 내 다섯살 배기 딸의 것과 바꿨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2nq1JLEy3k
7. "어려울 거 없어요. 그냥 10부터 거꾸로 세면 됩니다." - 라고 간호사가 내 침상에서 멀어지며 속삭였다.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공포에 질린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보며 나는 그녀가 대체 어떻게 내 집에 들어왔는지 알고 싶었을 뿐이다.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lcYVSOWbcu
8 " 음, 아니요. 저와 제 여동생이 처음부터 샴 쌍둥이는 아니였어요."
단지 저희 어머니께서 훌륭한 재봉사였을 뿐이에요.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POYubon2pY
9.내 20번째 생일 날, 난 우리 아빠보다 더 돈이 많고 잘나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
그렇지만 악마는 "이미 네 영혼은 21년전 팔렸어, 거래는 진행할 수 없다"고 답했다.
( 아마 아빠/엄마가 뱃속에 있는 아기, 혹은 추후 자신의 자식의 영혼을 대가로 모종의 거래를 한것으로 보임- 제 생각)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xAOC2weGMd
10. [1월 24일] 나는 이날을 기억한다. 바닷물이 갑자기 밀려나고 몇십 킬로미터에 달하는 젖은 모래밖에 없던 그날을.
우리는 쓰나미라고 생각하고 가장 높은 곳으로 뛰었으나,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모래와 죽은 물고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채.
https://www.reddit.com/r/TwoSentenceHorror/s/UsgwqCMjtf
가끔가다 심심하면 10개씩 레딧 번역해올거임.. 잘봐주삼.. 오역 의역 지적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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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이래도 재밌을듯 드디어 파는구나! 그럼 21년전에 계약했던대로 이행하겠다. - dc App
2랑 10은 뭐임??
2는 지니가 자유로워 지면서 힘을 막 써서 사람들이죽어나간다는 이야기 10은 바다가 없어진다는 이야기 - dc App - dc App
ㅇㅎ
5번은 뭐임??
맥박 뭐임 - dc App
영희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