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따리는 념글컷이 10미만,하루 글리젠수가 30개 미만 일때

까야하는 거라 생각함


나폴리탄이 잘 알려지게 글중 하나는

말 그대로 나폴리탄 스파게티도 있긴한데 실질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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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일 크다봄

이게 뭐냐면 몬무스 라고 좀 덜 인간 같은 것들에 꼴리는 애들이

함축적으로 꼴리라고 쓴 글인데 몬가 어긋나서 공포가 되고

존나 유명해지고 나폴리탄 이 유명해지게 된 계기거든


왜 이 말을 하냐면 여기가 좆망하면 미지의 무언가를 공포가 아닌 꼴림으로

성의 관점으로 바뀌게 된다면 오히려 좋게 될 수도 있다는 거지


생각해봐라 뭔가 따뜻한 구멍에 박았는데 다음날 이상하게 부풀어 오른 꼴을 봤을때

무슨 생각이 기분이 들겠냐?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미지를 범하고 범해지고 잉태하게 하거나 잉태 당하는게

좀 개척하는 쾌감이 들지 않냐?


예시가 그렇다는 거지 방향과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아주 넘쳐흐른다는거지

정통의 방식이 퇴물이 될때쯤에 화근하게 드리프트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왜 이런 글을 썼냐면 내가 쓰던 오나홀이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부푼것 같아서 말이야

당연히 기분탓이기는 하겠는데 생각난 김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