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등학교 도서관 괴담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배경은 서양이고 눈이 엄청 많이 내린 어느 날이였는데
어느날 마을에 사람 발자국이 몇십키로가 찍혀있는거에요
발자국을 따라가보니 큰 벽에도 사람 발자국이 찍혀있고
가정집 지붕에까지 발자국이 이어져있고
이거 실화라고 알고있긴한데 약간 구전괴담느낌으로
잭 스프링 힐드 같은 느낌인데
혹시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뭐라 검색하면 나올까요?
예전에 초등학교 도서관 괴담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배경은 서양이고 눈이 엄청 많이 내린 어느 날이였는데
어느날 마을에 사람 발자국이 몇십키로가 찍혀있는거에요
발자국을 따라가보니 큰 벽에도 사람 발자국이 찍혀있고
가정집 지붕에까지 발자국이 이어져있고
이거 실화라고 알고있긴한데 약간 구전괴담느낌으로
잭 스프링 힐드 같은 느낌인데
혹시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뭐라 검색하면 나올까요?
1855년 악마의 발자국
의외로 사건 자체는 상당히 나폴리탄스러운 부분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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