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립 누린내 난다고 항의해서 다시 만들어 줬잖슴

그럼 폭립1이 친구였을까 폭립2가 친구였을까?

만약 폭립2가 친구라면 폭립 항의 안 했으면 친구는 살 수 있었던 건가?

아니면 폭립1이 친구라서 누린내 났던 거고 폭립2는 사람이 아니라서 다른 식당에서 먹는 거랑 똑같은 맛이라고 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