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립 누린내 난다고 항의해서 다시 만들어 줬잖슴그럼 폭립1이 친구였을까 폭립2가 친구였을까?만약 폭립2가 친구라면 폭립 항의 안 했으면 친구는 살 수 있었던 건가?아니면 폭립1이 친구라서 누린내 났던 거고 폭립2는 사람이 아니라서 다른 식당에서 먹는 거랑 똑같은 맛이라고 한 건가?
제육(my meat)이고 오늘은 요리가 잘 돼서 제일인거고 너무 맛있어서 충격으로 표정이 싸해지는 것
화자가 이 공간 안에 들어오는 순간 인지오염되어서 인육을 맛있다고 느껴서 ㅡ> 누린내나는 게 일반적인 폭립 아님? ㅡ> 평범한 맛이 인육이고?
제 6 볶음이고 제 1 볶음이라 6번째 들어오던 친구가 죽었고 제 1 볶음이라 1번째로 온 화자가 죽은고 아님? - dc App
또는 my meat my job 이거나 ..? - dc App
나도 이뜻인줄알았는데
제6제ㅣ
얘 말이 맞음
서버는 저녁이 제육이라고만 했는데 글의 화자인 나는 제육 듣고 제육볶음으로 생각해서 제일볶음 제이볶음 드립쳤다는 생각으로 작성함
두 번째로 생각한게 맞아 폭립1이 친구였고 폭립2가 흔히 납품되는 상품이라 어디서나 먹어봤을법한 흔한 맛이 난다고 했어
친구는 괜히 뒤졌누..맛도없었네ㅜㅜ
고이쯔wwwww 심지어 맛도 없었던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