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택배가 오고 있다. 아주 중요한 택배가
5월 21일: 우리 집에 그가 왔다. 우리는 한 몸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난 싫은데.... 나도 집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성공했다. 내가 이 집에 얼마나 힘들게 왔는데, 몇명을 이기고 왔는데 허무하게 갈 수 없어
2월 32일: 내 몸이 변하고 있다. 점점 커진다..... 곧 나갈 시간이야.... 하지만 난 나가기 싫은 걸?
불명: 무언가가 나의 발을 잡고 밖으로 끈다 나는 질질 끌려 원래 내가 있어야 하는 다채로운 나라를 잠시 들렸다 어둠이 나를 덮쳤다
그녀, 정확히 '이것'은 깨달아버렸다......... 이 집을 나가 흐르는 강을 수영해 벽에다 머리를 박아 죽는 것이 더 편할 것이라는 말이다
못써서 미안하다. 처음 써봐서 암튼 개추 눌러주셈
이 새끼 나랑 아이피 같다
응애
수정-임신-출산-바로 버림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