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성공하면 거액의 보상금 준다고 했음빚 등의 사유로 어차피 살자할 생각이었던 사람들이소망대교가서 뒤지면 마는거고 운좋으면 돈이라도 따와서 부활하자>>라는 소망을 품고 고의로 방문할수도 있음
오
오 개꿀이네 생각해보니
하지만 그들과 하나가 되면 죽지도 못하잖아
살자도구 잘 챙겨가서 수칙서에서 시키는대로 재빨리 살자하면 되는거 아님? 세 갈래 길에서 특수요원이 총기로 살자하는거 실패하긴 했지만 칼 준비해가서 그걸로 자기목 직접 베면 즉사 안할수가 없음
그리고 그런 불순한 소망을 품은 이들이 접근하자 흰색 차도 파란 비엠떠블유도 덤프트럭도 아닌 까만 모범택시가 점멸등을 켜며 들어오는데....
까만 모범택시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건 불순한 소망을 품고 자의로 진입한 이들 중 그 누구도 살아돌아오지 못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