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이해한자는 없지만, 대부분은 들어봤을 학문이다.
이를 쉽게 요약하자면, 관찰하면 그 물질의 상태가 결정 된다는 것이다.
마치 게임 속 풍경은 보기 전엔 없지만 보는 순간 렌더링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를 확장하여 설명하면 점점 이상해진다.
현실이 존재해서 현실이 보이는게 아닌, 현실 보인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현실에서 내가 존재한다면?
내가 현실에서 살고 있다고 믿어서 현실이 생성되는 거라면?
그렇게 된다면, 정신은 붕괴되고 관찰, 아니 믿음은 곧 존재함이 된다.
그래서 내가 낲갤은 ⬛⬛ 같다고 하지. 아예 들어 가지 않거나, 과몰입해서 살아남거나 둘중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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