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을 하기 위해서 전원주택들을 둘러보던 남성이 한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언덕에 위치한 집은 전 집주인이 사망한 지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남성은 집을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거미줄부터 시작해 잡초가 무성한 마당이 남성의 눈에 뜨입니다.
어느 정도 견적이 잡힌 듯 고개를 끄덕이던 남성은 몸을 돌려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계단을 오릅니다.
문고리를 잡고 돌리려는 순간,
안에서 변기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잡담] 나폴리탄이 요런 느낌이지?
익명(210.95)
2022-04-16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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