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 읽으니까 재밌고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잠은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밖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간 체크해보니까 벌써 3시고
여덟개 읽으니까 첫번째로 읽은거 생각나서 다시
한개 읽으니까 재밌고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삶은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집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간 체크해보니까 벌써 6시고
여덟개 읽으니까 첫번째로 읽은거 생각나서 다시
한개 읽으니까 재밌고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다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방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잠은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밖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간 체크해보니까 벌써 3시고
여덟개 읽으니까 첫번째로 읽은거 생각나서 다시
한개 읽으니까 재밌고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삶은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집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간 체크해보니까 벌써 6시고
여덟개 읽으니까 첫번째로 읽은거 생각나서 다시
한개 읽으니까 재밌고
두개 읽으니까 무섭고
무서운거 떨쳐내려고 웃긴거
한개 읽으니까 자신감 생기고
세개 읽으니까 재밌게 무섭고
네개 읽으니까 읽었던거 다 생각나고
다섯개 읽을 때 쯤부터 이미 다 포기해야되고
여섯개 읽을 때 방에서 비명소리 들려서 무섭고
일곱개 읽을 때 시
밤새면서 폰질이나 하는 자식을 본 부모님의 비명소리... 마음이 찢어지네...
ㄹㅇㅋㅋ
아 무서워서 잠이 안오는걸 어캄;
걍복붙한줄 알고 쭉내리다가 이상해서 다시읽음 ㄷㄷ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가능성이있는 문학 땅땅 마지막 다섯개에서 먼가 임펙트가 빡 왓으면 바로 념글의전당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