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성남의 경전철 역사에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됐는데문이 열리니까 완전 검은색이라 아무것도 안보이는 열차부터뜬금없이 막 광주송정행 열차가 오질않나 암튼무서우면서도 스릴넘쳤음그때 내 옆에 존나 에이스마냥 저 열차는 타면 안된다고 알려주던 친구가 있어서 쉽게 깨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여튼 존나 신기했음괴담으로나 듣던 나폴리탄을 꿈에서 직접 체험하게 될 줄이야..ㄷㄷ
오 부럽고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