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에는 없어서 못 찾겠고 아마 광고영상이 빠르게 스킵되면서 헛것을 본 것 일지도 모르겠다.
뭘 봤는지 정확히 말하고 싶은데 멍 때리다 순간적으로 본거라 잘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는 흑백톤 여자얼굴이 크게 나와서는 똑바로 날 쳐다보는 이런 장면이 있는 광고가 요즘 있나?
이 느낌이랑 비슷한데 이렇게 예쁘지는 않았고 기괴하고 역겨운 느낌이 들었다. 이것도 광고영상이니 내가 본 것도 어떤 광고영상일 것 같네
설마 유튜브에서 광고스킵충 놀래킬려고 귀신영상 트는건가ㅋㅋ
Plastic bass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