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ㄹㅇ 소름돋던데 사람이 쓴건 맞냐 - dc App
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이거 정신오염 효과 있지 않았나
대화 부분은 일상적인 말이라면 '있을 수는 있는' 수준인데 나머지 문장은 일단 성인의 실력은 아닌 듯
뭔가 조금 뭔가 너무 ㅅㅂㅋㅋ 어휘력 실화임?
문장을 끊어쓰면 뒤지는병 있나
이런 타입 은근 있음. 책을 거의 읽어본 적 없는 사람이 글 쓰면 이런 느낌이더라. 상황을 적절히 표현하는 교양 자체도 없고 리얼함을 중시한다고 해도 어느정도 문어체로 적을 줄 알아야 하는데 진짜 현실에서 대화할때 쓰던 구어체로만 적느라 글이 두서없고 횡설수설함.
저건 ㄹㅇ 소름돋던데 사람이 쓴건 맞냐 - dc App
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이거 정신오염 효과 있지 않았나
대화 부분은 일상적인 말이라면 '있을 수는 있는' 수준인데 나머지 문장은 일단 성인의 실력은 아닌 듯
뭔가 조금 뭔가 너무 ㅅㅂㅋㅋ 어휘력 실화임?
문장을 끊어쓰면 뒤지는병 있나
이런 타입 은근 있음. 책을 거의 읽어본 적 없는 사람이 글 쓰면 이런 느낌이더라. 상황을 적절히 표현하는 교양 자체도 없고 리얼함을 중시한다고 해도 어느정도 문어체로 적을 줄 알아야 하는데 진짜 현실에서 대화할때 쓰던 구어체로만 적느라 글이 두서없고 횡설수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