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재밌게 읽은건데 갑자기 또 읽고싶어서요.
발을 멈추지 않고 계단을 오르며 파란색 문을 찾는거였는데,
찾은 파란색 문이 애매해서 진짜 탈출구인지 확실하지 않아
아주 난처한 상황에 처한 심리를 잘 묘사한 괴담인데
주인공의 행동이 극도로 사실적이라서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지금 꼭 읽고 싶은데 아시는 분이 있으련지요?
마음에 쏙 든 괴담이었는데 꼭 좀 찾아주세요.
찾았어. 찾았어. 찾았어. 찾았어. 찾았어. 찾았어.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