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나폴리탄 그니까 나폴리탄 스파게티나 바다거북 스프, 소의 목, 사메지마 사건 같은것들은 (머리가 맛이 간 사람이건 뭐건) 사람이 한 짓이 괴담의 내용인데 요즘 나폴리탄 괴담들은 다 괴이건 비현실이건 뭐건 아무튼 비인간적 객체들이 괴담의 내용이네 어디서 이렇게 변형이 온걸까?
사람이 혐오스럽다고 느낄 만한 걸 소재로 삼아야 괴담을 쓰기 편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