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춘삼은 옆마을 산다니깐요!
[잡담] 우리 마을에 김춘삼씨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익명(223.38)
2024-03-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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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렇게 얘기하면, 검은 사내는 알았다는듯이 급히 “옆 마을” 로 걸음을 재촉한다. 사내가 가는 곳은 어디일까? 사내는 대체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