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은 일상이랑 교집합이 있어야 무서워지는 듯

현실과 아예 동떨어진 이야기보단 '이런 일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다'같은 생각의 흐름이 공포심을 자극하는 듯

써놓고 보니까 너무 당연한 얘기네

그냥 내가 쓴 글이 1도 안무서워서 갈아엎은거 티내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