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작가인데, 사건이 일어나고 추리를 해서 범인을 찾아가는 구성보다 범인의 시점이나 제 3자(목격자)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작품이 많음.
재밌는 건 범죄 방법이 아주 기상천외하고, 원인이 사람인지/초자연 현상인지 등 여러 해석이 가능한 작품도 많음.
책 별로 안 좋아하는데 500페이지짜리 결정판 그자리에서 완독함 ㅋㅋㅋㅋㅋ
재밌는 건 범죄 방법이 아주 기상천외하고, 원인이 사람인지/초자연 현상인지 등 여러 해석이 가능한 작품도 많음.
책 별로 안 좋아하는데 500페이지짜리 결정판 그자리에서 완독함 ㅋㅋㅋㅋ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