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산시] 오늘 21시 00분경, 입산시 동화동 651- 21 일원 내 공장 화재 발생. 이 지역을 우회하여 주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랍니다.
20xx. 01. 21 22:00
[중대본] 오늘 10시 40분 재난 경보, '현 시간부로 외출 금지' 후 '자살'이 내 가족과 동료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20xx. 01. 22 10:40
긴급 사태
인류의 무한한 영광을 위하여 행동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자살하십시오.
당신의 용기는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방송은 자동적으로 송출되며, 모든 전자기기의 파괴 전까지 반복 송출 됩니다.
어린이는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행동하기에 무리가 있는 영유아라면 가족 및 주변에 인지 능력을 가진 사람이 도와주십시오.
땅은 모두 점령당했습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오염될 것입니다.
도망치려 하지 마십시오. 붙잡힐 것입니다.
바닥이 일렁인다면 더는 기회가 없습니다.
입산시에서는 가장 먼저 무인 드론을 이용한 자살용 총기 배부를 시작 했습니다. 다른 시 또한 가능한 빠르게 배부를 시작할 예정이나 그 전의 조속한 자살을 권장드립니다.
안구의 작열감이 지속된다면,
이 방송을 필히 끝까지 들어 자살하십시오.
시각은 사라져도 청각과 촉각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겪고도 살아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각이 사라졌다면 늦었습니다.
오염에서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눈을 감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십시오. 차가운 바닥 및 차가운 물체는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눈을 뜨는 것을 금지합니다. 눈을 뜨고 주변을 바라보는 것은 심신을 망가트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오염은 시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눈을 스스로 뽑을 것입니다.
[검열 삭제]와 같이 행동하십시오. 바닥을 네발로 기거나 절뚝거리며 걷는 것으로 잠시 그들의 시선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 및 비 장애인부터 오염이 시작됩니다.
주방에 칼이 있는 위치를 제대로 아신다면 조속히 이동하여 칼을 머리에 꽂으십시오. 가슴이나 배를 찌르는 것은 의미 없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간의 지체를 유발한다면 지금의 자리에서 드론 소리가 들릴 때까지 대기하십시오.
드론 소리가 들린다면 드론 소리가 입으로 내는 기계음이 아닌지 판단하셔야 합니다. 사람의 입에서 엉성하게 내는 기계음과 비슷하다면, 속지 마시고 그 자리에 있으십시오. 속았다는 티를 내면 안 됩니다.
드론 소리가 제대로 된 것이라 느껴진다면 조속히 창문으로 이동하여 창문을 여십시오. 바깥으로 손을 뻗었을 때에 닿는 물체의 느낌이 차가운 금속의 느낌이 아닌 물컹하거나 보드라운 느낌이라면 촉각을 잃을 것입니다. 다음 드론 소리가 들릴 때까지 이성을 유지하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세요. 다음에 온 드론이 제대로 된 총을 가져왔기를. 그들은 두 번 실수하지 않습니다.
총을 얻으셨다면 무엇보다 빨리 머리를 겨누십시오. 심장이나 배를 겨누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에 겨눠 자살했다면 행운이나 만약 방아쇠를 당겨도 총알이 나가지 않았다면, 총에 머리를 찧으십시오. 최대한 조속히 자살해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다른 물건보다는 자살에 도움을 줄 겁니다.
만약 이 방송을 듣고 밧줄 자살을 시도하신다면, 시도하지 마십시오. 목이 졸려도 당신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투신자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권장되는 자살 방식은
'머리에 칼 꽂기' '목 베기' '권총으로 머리 관통하기' '우리와 함께하자' '머리 으깨기'입니다.
만약 시각을 잃고 청각과 촉각을 통해 공포를 느낀다면 당신은 죽지 못하고 그 감각을 느낄 것입니다.
현재 확인된 감각은 전쟁 / 집단 자살 / 정신 붕괴 / 기타 재난입니다.
당신은 그들과 함께하며
오염을 퍼트려
인류의 존엄성을 잃게 하여
인류의 영원한 고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누군가의 영생을 바라던 욕심으로 인한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번 알립니다.
당신의 친구, 가족, 연인을 영원한 고통 속에 가두지 마십시오. 조속히 살해 및 자살하여
인류의 무한한 고통을 방지하십시오.
20xx. 01. 21 22:00
[중대본] 오늘 10시 40분 재난 경보, '현 시간부로 외출 금지' 후 '자살'이 내 가족과 동료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20xx. 01. 22 10:40
긴급 사태
인류의 무한한 영광을 위하여 행동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자살하십시오.
당신의 용기는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방송은 자동적으로 송출되며, 모든 전자기기의 파괴 전까지 반복 송출 됩니다.
어린이는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행동하기에 무리가 있는 영유아라면 가족 및 주변에 인지 능력을 가진 사람이 도와주십시오.
땅은 모두 점령당했습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오염될 것입니다.
도망치려 하지 마십시오. 붙잡힐 것입니다.
바닥이 일렁인다면 더는 기회가 없습니다.
입산시에서는 가장 먼저 무인 드론을 이용한 자살용 총기 배부를 시작 했습니다. 다른 시 또한 가능한 빠르게 배부를 시작할 예정이나 그 전의 조속한 자살을 권장드립니다.
안구의 작열감이 지속된다면,
이 방송을 필히 끝까지 들어 자살하십시오.
시각은 사라져도 청각과 촉각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겪고도 살아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각이 사라졌다면 늦었습니다.
오염에서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눈을 감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십시오. 차가운 바닥 및 차가운 물체는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눈을 뜨는 것을 금지합니다. 눈을 뜨고 주변을 바라보는 것은 심신을 망가트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오염은 시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눈을 스스로 뽑을 것입니다.
[검열 삭제]와 같이 행동하십시오. 바닥을 네발로 기거나 절뚝거리며 걷는 것으로 잠시 그들의 시선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 및 비 장애인부터 오염이 시작됩니다.
주방에 칼이 있는 위치를 제대로 아신다면 조속히 이동하여 칼을 머리에 꽂으십시오. 가슴이나 배를 찌르는 것은 의미 없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간의 지체를 유발한다면 지금의 자리에서 드론 소리가 들릴 때까지 대기하십시오.
드론 소리가 들린다면 드론 소리가 입으로 내는 기계음이 아닌지 판단하셔야 합니다. 사람의 입에서 엉성하게 내는 기계음과 비슷하다면, 속지 마시고 그 자리에 있으십시오. 속았다는 티를 내면 안 됩니다.
드론 소리가 제대로 된 것이라 느껴진다면 조속히 창문으로 이동하여 창문을 여십시오. 바깥으로 손을 뻗었을 때에 닿는 물체의 느낌이 차가운 금속의 느낌이 아닌 물컹하거나 보드라운 느낌이라면 촉각을 잃을 것입니다. 다음 드론 소리가 들릴 때까지 이성을 유지하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세요. 다음에 온 드론이 제대로 된 총을 가져왔기를. 그들은 두 번 실수하지 않습니다.
총을 얻으셨다면 무엇보다 빨리 머리를 겨누십시오. 심장이나 배를 겨누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에 겨눠 자살했다면 행운이나 만약 방아쇠를 당겨도 총알이 나가지 않았다면, 총에 머리를 찧으십시오. 최대한 조속히 자살해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다른 물건보다는 자살에 도움을 줄 겁니다.
만약 이 방송을 듣고 밧줄 자살을 시도하신다면, 시도하지 마십시오. 목이 졸려도 당신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투신자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권장되는 자살 방식은
'머리에 칼 꽂기' '목 베기' '권총으로 머리 관통하기' '우리와 함께하자' '머리 으깨기'입니다.
만약 시각을 잃고 청각과 촉각을 통해 공포를 느낀다면 당신은 죽지 못하고 그 감각을 느낄 것입니다.
현재 확인된 감각은 전쟁 / 집단 자살 / 정신 붕괴 / 기타 재난입니다.
당신은 그들과 함께하며
오염을 퍼트려
인류의 존엄성을 잃게 하여
인류의 영원한 고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누군가의 영생을 바라던 욕심으로 인한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번 알립니다.
당신의 친구, 가족, 연인을 영원한 고통 속에 가두지 마십시오. 조속히 살해 및 자살하여
인류의 무한한 고통을 방지하십시오.
Local 58 느낌나게 잘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