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서 쓴거라 말이 병신같아도 이해좀
꿈 내용이 대충
혼자 살려고 집 구해놓고 가구 사러갔다가 집에 갔더니
얼굴이 기억이 안나는지 못봐서 모르는지 암튼 여자가
“나한테 잡히면 안돼 도망가”이러길래 벙쪄서 가만히 있으니까
다가와서 어깨 잡더니 “안된다니까”하고 사라짐 그러더니 8자리 번호
Ex) 1234-5555 이런 번호로 전화가 막 존나 오길래 안 받으니까
현관 문 벨 존나 울리다가 ㄹㅇ 집 현관벨 울려서 깼음
개꿈같은데 혼자 생각하기에는 아까워서 똥글 또 하나 싸고감
현실로 탈출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