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박물관 관람객 메뉴얼에 즉사트랩 2~3개 있으면

이정도면 망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고 재미가 반감되는거 같음

즉사 트랩은 약간 소망대교 처럼 휘말려서 우연히 들어온 장소나

야간 경비 메뉴얼 같은데 들어가면 더 재밌음

일상 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장소는 이정도면 충분히 할만한데? 정도의 메뉴얼이나 어겨도 직원이 도와준다 던지 이정도가 좋은거같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