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영 보육원의 새 보육교사 선생님!
오늘 이 지침서를 제대로 숙지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 지침서를 숙지하지 못 하고
아이들을 돌보다 사고가 날 시, 사랑의 돌봄방으로
3일간 옮겨 아이들을 돌보게 될 것입니다!
그 때도 숙지가 안 되있다면, 죄송하지만 영원히
퇴직해주셔야 해요..! 하지만 처음 들어갈때부터
검사를 철저히 할 것이니 걱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혹시 보육원 아니, 흔히 고아원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고정관념이 박혀있으신가요?
괜찮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일하다가 밝혀지는 것보다
처음부터 털어놓아주시는게 좋아요! 그러면 정신 사상 교육에
투입될것이고, 그러면 모든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을거예요!
2. 만약 4번방에서 게임기나 또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나왔나요? 그렇다면! 그 물품을 모두 불태우신 뒤
하룻밤만 모영 안전센터 건물에서 밤을 보내주세요!
혹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더라도 무시해주세요~
그게 원장님이던, 또는 다른 생명체던지요!(경비원따위
존재하지 않는단 사실은 숙지하고 계시는 거, 맞죠?)
3. 혹시 아이들을 입양하러 온 분의 눈에 초점이 없지 않나요?
그럼 아이들을 그것에게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건
사람이 아니랍니다! 걔네는 목소리를 못내니까 문을 부수려고 하면 119, 또는 저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세요! 그럼 사라질거예요!
3-1 혹시 그럴 경우에도 얌전히 사라지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3번째 칸에 있는 빨강 약을 복용하세요!
혹시 그 옆에 아이가 있나요? 그럼 그 아이와
함께 복용하시길 바래요! 그럼 금방 사라질겁니다.
물론 둘 중에 랜덤이긴 하지만, 사태가 진정된다면
못 할것도 없죠!
4. 혹시 이수아라는 아이가 선생님에게 4번방의
소꿉놀이 세트를 가져와달라고 부탁하지는 않던가요?
그렇다면 그 아이에게 자살을 요구하세요!
그 아이는 매우 좋아할거예요! 혹시 그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던가요? 그렇다면 직접
칼로 죽여주세요! 피는 나오지 않을거예요!
뒷처리는 제가 해드릴테니 밑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세요!
02 - 4444 -444*( 진짜 전화번호가 아님.)
5. 혹시 당신의 가방에서 어린 아이의 것으로 추청되는
그림이 나왔나요? 걱정할 것 하나 없어요!
가방을 불태우고, 처음 들어올 때 받았던
부적을 지니고 계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가
눈에 아른거리는 것 같다면 쌍욕을 날려주세요!
혹시 자각하고 봐도, 어린아이로 보이시나요? 그게?
그렇다면 그것에게 옆의 물건을 날리세요.
아마도 사라지긴 할 거예요.
6.어느날 전화가 왔는데 5초이상 아무 소리도 내지 않나요?
그리고 당신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있나요? 그렇다면
휴대폰을 던져서 깨버리세요! 추후 보상은
보육원 측에서 전담하겠습니다~
6-1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나요? 그렇다면
휴대폰을 소중히 간직한 채, 유치원의 "사자실"로
이동해주세요! 그 다음 휴대폰을 내고 조용히
영광을 받아들이세요!
7. 유치원에서 지급 해 준 티비로 영화를 보여주는데
잔인한 영화인데도 어린이들이 눈을 반짝거리며
시청한다면, 신발을 벗고, 아이들에게
활짝 웃으며 티비에 신발을 던져서 꺼버리세요!
그 다음 아이들의 눈이 붉게 빛난다면,
손에 티비 유리조각으로 피를 내시고 그 피를 섭취하세요!
이제 끝입니다! 이 수칙만 잘 지켜주신다면,
꿈과 사랑이 가득한 모영 보육원에서 즐거운 일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지침서를 제대로 숙지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 지침서를 숙지하지 못 하고
아이들을 돌보다 사고가 날 시, 사랑의 돌봄방으로
3일간 옮겨 아이들을 돌보게 될 것입니다!
그 때도 숙지가 안 되있다면, 죄송하지만 영원히
퇴직해주셔야 해요..! 하지만 처음 들어갈때부터
검사를 철저히 할 것이니 걱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혹시 보육원 아니, 흔히 고아원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고정관념이 박혀있으신가요?
괜찮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일하다가 밝혀지는 것보다
처음부터 털어놓아주시는게 좋아요! 그러면 정신 사상 교육에
투입될것이고, 그러면 모든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을거예요!
2. 만약 4번방에서 게임기나 또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나왔나요? 그렇다면! 그 물품을 모두 불태우신 뒤
하룻밤만 모영 안전센터 건물에서 밤을 보내주세요!
혹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더라도 무시해주세요~
그게 원장님이던, 또는 다른 생명체던지요!(경비원따위
존재하지 않는단 사실은 숙지하고 계시는 거, 맞죠?)
3. 혹시 아이들을 입양하러 온 분의 눈에 초점이 없지 않나요?
그럼 아이들을 그것에게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건
사람이 아니랍니다! 걔네는 목소리를 못내니까 문을 부수려고 하면 119, 또는 저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세요! 그럼 사라질거예요!
3-1 혹시 그럴 경우에도 얌전히 사라지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3번째 칸에 있는 빨강 약을 복용하세요!
혹시 그 옆에 아이가 있나요? 그럼 그 아이와
함께 복용하시길 바래요! 그럼 금방 사라질겁니다.
물론 둘 중에 랜덤이긴 하지만, 사태가 진정된다면
못 할것도 없죠!
4. 혹시 이수아라는 아이가 선생님에게 4번방의
소꿉놀이 세트를 가져와달라고 부탁하지는 않던가요?
그렇다면 그 아이에게 자살을 요구하세요!
그 아이는 매우 좋아할거예요! 혹시 그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던가요? 그렇다면 직접
칼로 죽여주세요! 피는 나오지 않을거예요!
뒷처리는 제가 해드릴테니 밑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세요!
02 - 4444 -444*( 진짜 전화번호가 아님.)
5. 혹시 당신의 가방에서 어린 아이의 것으로 추청되는
그림이 나왔나요? 걱정할 것 하나 없어요!
가방을 불태우고, 처음 들어올 때 받았던
부적을 지니고 계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가
눈에 아른거리는 것 같다면 쌍욕을 날려주세요!
혹시 자각하고 봐도, 어린아이로 보이시나요? 그게?
그렇다면 그것에게 옆의 물건을 날리세요.
아마도 사라지긴 할 거예요.
6.어느날 전화가 왔는데 5초이상 아무 소리도 내지 않나요?
그리고 당신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있나요? 그렇다면
휴대폰을 던져서 깨버리세요! 추후 보상은
보육원 측에서 전담하겠습니다~
6-1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나요? 그렇다면
휴대폰을 소중히 간직한 채, 유치원의 "사자실"로
이동해주세요! 그 다음 휴대폰을 내고 조용히
영광을 받아들이세요!
7. 유치원에서 지급 해 준 티비로 영화를 보여주는데
잔인한 영화인데도 어린이들이 눈을 반짝거리며
시청한다면, 신발을 벗고, 아이들에게
활짝 웃으며 티비에 신발을 던져서 꺼버리세요!
그 다음 아이들의 눈이 붉게 빛난다면,
손에 티비 유리조각으로 피를 내시고 그 피를 섭취하세요!
이제 끝입니다! 이 수칙만 잘 지켜주신다면,
꿈과 사랑이 가득한 모영 보육원에서 즐거운 일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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