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싸우는 것일까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람은 적당히 문명이 흥하면 다른 이들과 싸워왔다.

우리 한반도의 삼국시대나, 원나라, 금나라,

아시아 이외의 대륙에서조차 일정 수준의 문명이

성립되면 다른 문명을 멸망시키려 한다.

땅이 필요해서?  지구는 넓다.

자기들의 문명을 부흥시키기 위해? 문명은 협력해서 부흥시킬수 있다.

전략상의 요충지를 가져가기 위해? 전쟁을 하지 않으면 해결된다.

이런 모순을 딛고서까지 우리가 전쟁을 하는 이유가 뭘까.

우리가 원하는 결과는 과연 뭘까.

있다면 과연 다른 문명을 밟아 멸망시켜서까지 얻을만한 가치가 있을까?

사실 다른 이유가 있는 것 아닐까?

인류 문명의 발전을 늦추려는 무언가의 소행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만일 그러하다면 과연 무슨 이유에서 인류 문명 발전을 늦추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