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층간소음 같은거 둔감한 편이라 진짜 큰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는거 아니면 걍 무시하고 산단 말이야

애초에 사람 사는 곳인데 어느정도 생활 소음이 나는건 당연하지

이런건 사는 사람을 탓할게 아니라 공사 좆같이한 시공사 탓이기도 하고

그런데 불 끄고 침대 누워서 낲갤 보고 있으면 신경이 곤두서고 막 예민해 지잖아  념글 괴담들 무섭게 잘 쓴거 많잖음?

그렇게 가슴 졸이면서 글 보고 있는데 바로 옆 집에서 벽타고  소리 들리면 ㄹㅇ 심장 떨어질거 같단 말이지


아.... 이거 쓰다가 깨달았는데, 내방이 맨 끝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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