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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멸망은 예언이 아니었다
익명(121.190)
2024-05-05 15:50
추천 9
2012년,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은 예언이 아닌 제안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했다.
이제, 그것이 이곳에 당도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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