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급식이고
6모에서 공포소구 보자마자 낲갤 생각남
다들 알고 있을테지만(이걸 어케함? 즉사트랩 너무 많은거 아님? 등등의 반응을 통해) 그래도 적어봄
괴담 제작에 참고가 되면 좋겠음
공포소구란 메세지를 안 따르면 니 ㅈ된다!라고 말해서 메세지를 따르게 하는 방법임
공포소구의 두 가지 요소는 위협과 효능감인데
위협은 ㅈ됨의 정도
효능감은 ㅋㅋ이정도면 할만한데?의 정도임
위협과 효능감이 둘 다 높으면 메세지를 따르고
위협이 높은데 효능감이 낮으면 무시함
위협이 낮으면 효능감이 높든말든 걍 반응이 없음
이 글 적기 전에 갤 싸악 둘러봤는데 밑에서 나폴리탄은 "너나우리"의 얘기이기 때문에 몰입감이 중요하다고 했음
이를 내 글과 합쳐서 얘기하자면, 위협을 높이되 나폴리탄의 경우엔 그 위협을 적시하지 않는 것임 그게 나폴리탄이니까 우리의 상상력을 이용해야 하고
동시에 효능감을 높여야 함 보면 즉사트랩 지루하다 이걸 어케하냐 너무 길다 같은 반응이 보이는데 효능감이 낮아서 그럼 여기 들어가면 즉사해용~ 하는 나폴리탄에 꾸역꾸역 들어가는거? 그거 ㅈㄴ 무서운데 지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 거임
쓸데없는 사상자 안 내려면 좀 쉽게 만들라고 사람 좀 작작 죽이고 난이도 좀 낮추고
그렇다고 위협 제대로 안 하면 괴이 사방팔방 퍼지는 거 알겠지?
잘 좀 쓰자 우리
항상 잘 보고 있어
6모에서 공포소구 보자마자 낲갤 생각남
다들 알고 있을테지만(이걸 어케함? 즉사트랩 너무 많은거 아님? 등등의 반응을 통해) 그래도 적어봄
괴담 제작에 참고가 되면 좋겠음
공포소구란 메세지를 안 따르면 니 ㅈ된다!라고 말해서 메세지를 따르게 하는 방법임
공포소구의 두 가지 요소는 위협과 효능감인데
위협은 ㅈ됨의 정도
효능감은 ㅋㅋ이정도면 할만한데?의 정도임
위협과 효능감이 둘 다 높으면 메세지를 따르고
위협이 높은데 효능감이 낮으면 무시함
위협이 낮으면 효능감이 높든말든 걍 반응이 없음
이 글 적기 전에 갤 싸악 둘러봤는데 밑에서 나폴리탄은 "너나우리"의 얘기이기 때문에 몰입감이 중요하다고 했음
이를 내 글과 합쳐서 얘기하자면, 위협을 높이되 나폴리탄의 경우엔 그 위협을 적시하지 않는 것임 그게 나폴리탄이니까 우리의 상상력을 이용해야 하고
동시에 효능감을 높여야 함 보면 즉사트랩 지루하다 이걸 어케하냐 너무 길다 같은 반응이 보이는데 효능감이 낮아서 그럼 여기 들어가면 즉사해용~ 하는 나폴리탄에 꾸역꾸역 들어가는거? 그거 ㅈㄴ 무서운데 지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 거임
쓸데없는 사상자 안 내려면 좀 쉽게 만들라고 사람 좀 작작 죽이고 난이도 좀 낮추고
그렇다고 위협 제대로 안 하면 괴이 사방팔방 퍼지는 거 알겠지?
잘 좀 쓰자 우리
항상 잘 보고 있어
뭐 처음 배웟을때가 가장 많이 아는 순간같다더니
이건 며칠 생각해봤는데 모르겠음 뭔 말임? 내가 아는 척 하는 것 같다고?
마지막 단락 안봤으면 걍 팁글인줄 알았을듯
사실 팁글 맞긴 함 여길 왜 들어가? 하는 애들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서 너무 어려우면 재미 없는 것도